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
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일원 청주 운천주공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‘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’를 분양할 예정이다. 단지는 지하 2층~지상 최고 31층, 18개 동, 전용면적 59~114㎡ 총 1,61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, 이 중 전용면적 59~114㎡ 705가구를 일반분양한다.
단지는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한 신흥 주거타운 내 대단지다. 단지 주변으로도 분양이 완료된 사직3구역, 현재 분양 중인 사직1구역과 더불어 사직4구역, 사모1구역, 사모2구역 등 여러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어,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1.5만여 가구가 넘는 신흥 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. 주거지역이 재정비되면서 신규 도로망 개통, 공공시설 확충, 녹지공간 신규 조성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 인프라도 대거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.
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. 단지 바로 앞으로 1순환로가 위치하고 직지대로, 사운로가 가까워 청주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. 경부고속도로, 중부고속도로 등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. 또한 단지 생활권 내 홈플러스, 청주의료원, 청주예술의전당, 시민체육공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이용이 용이하다.
미래가치도 뛰어나다. 단지와 인접한 봉명동(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)이 도시재생혁신지구로 지정돼 추가적인 수혜가 예상된다.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봉명동 일대는 지역산업의 도심 허브 및 문화·주거·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개발거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. 총 면적 약 4만4천㎡ 규모에 달하는 이 지구에는 업무, 주거, 생활SOC, 상업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서며, 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, 복합문화도서관, 스마트오피스 등 다양한 인프라도 구축될 계획이다.
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,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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